일본사업 샵 오픈
저의 부모님은 한국사람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났고 일본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전 오사카에서 경락마사지와 피부관리를 배우러 한국에 왔고요,
"왜 굳이 한국까지 가?" 라고 묻는 사람도 많았지만,
한국에서 받은 경락마사지를 잊을 수가 없어서 오고 말았습니다.
순식간에 한달이 지났지만, 정말 정말 오길 잘했습니다. ^^
일본에선 절대 받을 수 없는 수업, 테크닉, 보충수업들, 저렴한 수업료도 매력적입니다.!
전 주간반이지만 야간에도 듣곤 했습니다. 보통 이런거 안되잖아요?
게다가 선생님들 레벨도 높았고요!
샵에서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아낌없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난 뒤의 식사나 술자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33살입니다만,
이 나이가 되어서 정말 소중한 친구들을 사귈 수도 있었습니다.
모레 일본으로 돌아가지만,
경락 마사지 받길 좋아하는 친구들로부터 벌써 예약을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불안감 따윈 없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만큼 멋진 아카데미였습니다.
한달 뒤에 복습하러 또 올 생각입니다.^^
SMC아카데미 서울총본부 김영화 올림

